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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6건
기간
1993—2026

266건 · '아이의 마음' · 최근 기사부터1 / 14쪽

  1. 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허지나 씨(42, 신평면 거산리) “엄마의 시선, 카메라에 담아”

    …와 야외 스냅을 촬영하며 연출된 모습보다 자연스러운 순간을 담아낸다. ‘아이의 순간부터 가족의 기념일까지 엄마의 마음으로 담아드립니다’라는 슬로건처럼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표정, 손주를 바라보는 조부모의 눈빛 등 가족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

  2. 2026.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카메라 뒤에 숨겨진 아이들의 진짜 놀이, '함께' 바라볼 때

    …, 정작 아이가 놀이에 한창 몰입하려는 소중한 순간을 놓치기도 합니다. 아이의 행복을 위해 준비하는 화려한 행사들이 늘어날수록, 역설적으로 교사가 아이들의 놀이를 깊이 있게 관찰하고 따뜻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물리적·정서적 여유는 줄어들기 쉽습니다.…

  3. 2026.07.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태리 작가(원당동)“작은 끄적임이 누군가에게 선물되길”

    …오늘도 자신의 문장이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더 따뜻하게 채워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다. 국어교사를 꿈꾸던 학생 논산에서 태어난 태리 작가는 중학교 시절 한 국어 교사를 만나며 문학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학생들에게 진심을 담아 문학을 가르치는…

  4. 2026.07.03 · 환경·안전 · 김예진 수습기자

    엄지척! 학부모가 주도하는 환경실천단

    …했다. 안효나 단원은 “미세먼지가 심해지고 지구온난화가 체감되면서 우리 아이의 미래를 위해 환경 실천을 배우고 싶어 입단했다”며 “면 생리대 만들기 활동은 환경실천단이 막 활동을 시작 한 시기에 진행돼 서툰 점도 있었지만,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

  5. 2026.05.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정용선 “피해자 보호” 기자회견, 정작 피해자와 소통은 없었다

    …엇보다 두 아이가 다시 상처를 받게 된 점에 대해 부모로서 정말 미안한 마음”이라고 했다. 또 “제가 선거에 나오지 않았다면 아이들이 이런 상처를 다시 받지 않을 수도 있었을 텐데, 그 생각에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을 정도로 저희 가족과 상대 가족 모…

  6. 2026.05.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 후보 방송토론 ‘19조 허구’ vs ‘무임승차’ 공방 격화

    …엇보다 두 아이가 다시 상처를 받게 된 점에 대해 부모로서 정말 미안한 마음이다. 제가 선거에 나오지 않았다면 아이들이 이런 상처를 다시 받지 않을 수도 있었을 텐데, 잠을 잘 수가 없을 정도다. 저희 가족들과 상대 가족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고 덧붙…

  7. 2026.05.1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호반3차아파트에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니인터뷰] 이종미 호반3차다함께돌봄센터장 “아이의 하루가 모여 삶이 됩니다” “돌봄센터는 또 다른 형태의 교육을 실천하는 공간입니다. 학업 중심의 교실과는 다르게 부모님의 손길을 대신해 아이들의 생활과 감정을 세심하게 살피…

  8. 2026.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이병도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도서바우처 10만 원은 문해력 주권 선언”

    … 있도록 돕는 ‘성장권 보장’이라는 설명이다. 최근 심각해지는 학생들의 마음건강 문제에 대해서도 그는 근본적인 접근을 강조했다. “아이들의 상처는 학습 부진, 학교 폭력, 관계의 아픔이 얽히고설킨 결과입니다. 상담실 하나 늘린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죠.…

  9. 2026.04.11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이병도 충남도교육감 예비후보, “취임 즉시 업무 가능한 준비된 교육감”

    …살아온 당진을 ‘제2의 고향’이라 부른 그는 당진 사람들의 열정과 넓은 마음을 높이 샀다. 그는 “부모의 형편이 아이의 꿈을 가로막거나, 지역에 따라 교육 기회가 달라지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며 “기술적 진보는 더하되 교실 안의 따뜻한 눈맞춤과 신…

  10. 2026.03.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꿈나래학교에 사랑의 장학금 전달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수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과정을 넘어, 아이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공동의 여정이며, 교사와 학부모는 아이를 중심으로 같은 곳을 바라보는 파트너가 돼야 한다는 것과 특수교육 환경 개선에 대한 고민 등을 나누며 서로의 역할…

  11. 2026.03.20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아이의 마음〈Child ’s m ind #3〉전시회 개최

    …지난 4일부터 오는 4월 4일까지 문화공감터 2층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아이의 시선과 상상력을 주제로 한 조각 작품들을 선보인다. 신 조각가는 이번 전시에 대해 “그동안 작업해 온 ‘동심’이라는 주제의 세 번째 이야기”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12. 2026.01.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시청어린이집 ‘색색의 마음’으로 교육부장관상

    …사로 이 중 약 6개 기관에 상이 수여됐다. 당진시청어린이집은 ‘색색의 마음–부모와 아이 그리고 지역을 잇다’ 프로그램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장에서 느끼는 내 아이의 행복 ‘색색의 마음’ 프로그램은 지난해 4월부터 9월까지 물감을 활용한 놀이를 …

  13. 202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교육 칼럼 ]  자연을 아는 아이가 미래다

    …살리고 생명도 살려야 우리나라의 미래가 있다. 자연을 품은 교육이야말로 아이의 오늘을 단단히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넉넉히 품은 아이의 미래이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사는 세상, 그리고 사람과 자연이 하나되는 세상을 …

  14. 2026.01.1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봉사 단체 탐방] 당진학생상담자원봉사회 학교로 찾아가는 상담전문가들

    …나 교사의 선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학생들, 가정환경이나 개인적 사정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고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 등을 대상으로 활동하고 있다. 학교 측의 요청을 받아 상담을 진행하며 학생들이 심리적 안정을 바탕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

  15. 2026.01.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오늘을 견뎌낸 삶 에게 건네는 ‘선물’

    …많이 쓰다 보니 영혼이 있나 의심하게 되는 시대 같아요.” 그는 “다들 마음이 아픈 건 사실이지만, 그 아픔을 ‘병들었다’는 말로만 설명하고 싶지는 않다”고 했다. “누구나 아플 수 있고 누구나 병을 겪을 수 있어요. 중요한 건 그 아픔을 병의 이름 …

  16.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화제의 인물] 신하준 학생(대덕초 3, 父신봉구ㆍ母장성화)  “대통령께 직접 상받고 싶어요”

    …리기 박물관에 가보았다며 무척 반가워했지만, 줄다리기에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이 담겨있다는 말씀에는 모두 아리송해했습니다. ‘도대체 줄다리기와 평화통일이 무슨 관련이 있는 걸까?’ 궁금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암줄과 수줄이 하나로 어우러지듯이 남한과 북한…

  17. 2025.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청소년을 지키는 일, 함께라면 가 능합니다

    …리는 아이들. 그 장면이 낯설지 않을 정도로 흔하지만, 그 흔한 장면에 마음 한 곳이 쓰라립니다. 그럴 때 우리는 다가갑니다. 하지만 강압적으로 꾸짖지 않습니다. 우리는 ‘혼내는 어른’이 아니라, 부모의 안타까운 마음으로 말을걸고 그 행동을 멈추고 한…

  18.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폭우로 심각한 피해 본 서동민(41ㆍ용연동) 씨 가족 “빗소리만 들려도 그날의 악몽 떠올리는 아이들”

    …해주셨습니다. 그분들이 없었다면 혼자 보름 넘게 진흙을 치우며 하루하루 마음이 무너졌을 겁니다.” “빗소리만 들려도 두렵다” 복구가 채 끝나기도 전인 지난 13일, 다시 굵은 비가 쏟아졌다. 막내 하임이는 울면서 “주유소로 가야 한다”고 외쳤다. 다행…

  19. 2025.08.1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힐스로하어린이집 “온종일 있고 싶은 어린이집”

    …. 아이들은 마치 실제 하늘처럼 구름이 떠다니는 가상 공간에서 비행기를 마음껏 날려볼 수 있다. 김자영 원장은 “지금의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기기와 함께 자라기 때문에, 이를 배제하거나 무조건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싶…

  20. 202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적순 교육이 아닌 참교육으로의 변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얼마전 충격적인 내용의 기사를 접하고 내내 가슴이 답답하여 불편한 마음으로 며칠을 보냈다. 가장 힘들다는 고3의 무겁고 어두운 터널을 조심스레 건너고 있는 딸을 둔 엄마로 그 기사내용의 무게감은 가슴을 짓누를 만큼 컸고 불안한 마음이 엄습해 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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