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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4년

10건 · '아이'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금자리- 최명숙

    … 움추렸던 몸짓은 날개를 펼친다. 새벽 찬 공기를 마시며 곤히 잠든 내 아이들을 뒤로한채 “삶”의 문턱에 다달할 때 나는 흥겨운 몸짓으로 오관(五官)을 풀어 헤치리라 내 가족의 사랑과 모두를 위해. 하루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은 마냥 바빠하며 …

    당진시대
  2. 1994.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 빌려드립니다”-도서대여점 책사랑 한성자씨

    …아 도서대여점 ‘책사랑’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들른다. 만화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부터 무협지나 가상소설을 원하는 총각들, 가끔씩 진한(?) 소설책을 찾는 아주머니들까지, 연령대로 다양하고 그에 따라 찾는 책도 각양각색이다. ‘책사랑’주인 한성자(35세)씨…

    당진시대
  3. 1994.10.3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남산공원 개발을 장기적이고 지역특색에 맞는 방향으로

    …지 않고 있는 대형차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리고 아이들을 데리고 공원길을 걷다보면 위험에 처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공원로를 출입하는 공원 옆 빌라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차와 활터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승용차 때문인데 어린 아이…

    당진시대
  4.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붕어빵 아줌마 정미순씨

    … 시작하는 늦은 오후시간에 내기게임을 해 사다 먹기도 하고 길을 가다가 아이의 성화에 못이겨 한두개씩 사먹게 되는 것이 바로 붕어빵이다. “처음엔 너무 챙피해서 손님이 오면 고개부터 숙였어요” 웃으며 말하는 정미순(29세)씨. 지난 겨울부터 일교다리 …

    당진시대
  5. 1994.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초교 오춘근 교장

    … 한사람의 포로가 애타게 몸부림치며 울부짖었다. “아! 불쌍한 마누라와 아이들은 이제 다시는 못보게 되었구나” 눈뜨고 못볼 이 애절한 광경을 본 포로들중 한사람이 앞으로 나서면서 “저 사람을 대신하여 내가 죽겠소. 나는 늙었고 아무짝에도 못쓸 사람이라…

    당진시대
  6. 1994.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이 한 집에(순성면 갈산리)

    …에 가기전까지 할머니는 마지막 힘을 다해 품을 팔아서 생활을 이어왔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일이든지 다했다. 6년전, 조그맣게 시작한 구멍가게가 지금은 유일한 생활 수입원이다. 1평 남짓한 크기에서 얼마안되는 돈이지만 아이들의 생활비와 교육비를…

    당진시대
  7. 199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시 돌아온 교단, 아이들을 위해 - 합덕농고 김지철 선생

    …업계 학교의 상황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공과목의 개발과 아이들의 당당한 사회진출을 돕기위해 할 일이 많다고 한다. 지금까지의 삶에서 편하게 갖지 못했던 여가시간이 잠시 있는듯 했지만 선생은 사고당한 학생의 병원으로 바쁜 걸음을 옮기신다…

    당진시대
  8.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조기축구회 회장 가상복

    …슴을 넓게 펴고 높은 곳에 올라 멀리 바라볼 수 있는 큰 사람들로 우리 아이들을 키웠으면 하는 바램인 것이다. 요즘들어 공업화에 떠밀려 모든 사람들이 바쁘게 살면서 그에 따른 여파로 배금주의에 찌들어 가고있다. 게다가 돈을 벌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

    당진시대
  9.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지운 할머니와 나눈 심훈 가족'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는 얘기를 많이 들었노라고 한다. “부모한테나 누구한테나 다정다감했대. 아이를 못 낳은 큰 부인도 이혼하고도 자주 살펴줬다고 하고... 논밭에 나가서 농사꾼들 일을 거들어 주곤 하면서 막걸리 걸치고 얘기도 많이 하고, 정성껏 취재를 하더라고 동네 사람…

    당진시대
  10. 1994.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확정할 수 없는 많은 미래를 가진 젊은이-이재광 충남저널당진주재기자

    … 돕고 있다. 주민등록상에는 부모가 있으되 실제로는 떠나고 없는 가정의 아이들을 보살피고 있다. 혼자하기는 아까운 일이라 그런지 곧 송악지역에 이런 아동들을 돕는 봉사모임을 만들 계획이라고 한다. 현재 ‘다원조경’을 운영하면서 사업에도 많은 힘을 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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