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6건
연도
2019년

216건 · '아이'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1쪽

  1.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상 내 곁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책”북클럽 모이토·북키스 임소희 회원(신평면 거산리)

    …토 두 군데에서 활동할 정도로 당진살이에 완벽 적응했다. 18살 4명의 아이와 12개월 동안 열두 권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며 각자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 <수상한 북클럽>, 데이터를 통해 질병의 사회적·정치적 원인을 밝히는 사회역…

  2.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끼 프리마켓을 통해 그동안 놓치고 있는 것들을 발견하게 된다”며 “서로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면서 내 것의 장·단점을 알게 되는 의미 있는 행사”라고 말했다. 이어 “4월에는 야외 프리마켓을 진행해 더 많은 시민들을 열린 공간에서 만날 계획”이라며 “더 …

  3. 2019.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김무기 국방전우신문 충남지사 회장내 별명은‘핵무기’

    … 사진이다. 나는 당시 별명이 ‘핵무기’ 혹은 ‘수사반장’이었다. 종종 아이들을 따끔하게 혼낼 때가 있었고, 종종 주변에서 나를 보고 “폭발력이 강하다”는 이야기를 하곤 했다. 그러던 중 군사 교육 당시 ‘핵무기’가 수업에 나오면서 내 별명이 됐다. …

  4. 2019.12.23 · 문화·교육 · 박경미

    >> 도서관 소식

    …영하고 있는 김미자 대표가 강사로 나서 영유아 부모들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그림책’을 주제로 강연했다. 작은도서관 소식지 ‘책뜰’ 개간 다양한 독서문화정보 담겨 당진지역 내 작은도서관의 다양한 소식을 모은 작은도서관 소식지 ‘책뜰’이 제…

  5. 2019.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사각지대 청소년 장학금 전달

    …원이 더해져 전달됐다. 최태석 회장은 “특히 법적으로 도움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후원금이 사용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했다”며 “올해 함께 한 운영위원과 학부모회원에 감사하며 내년에도 더 많은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6. 2019.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어린이집, 현장중심 인성교육 추진해 우수상 수상

    …동으로, 달마다 정리정돈, 질서, 존중, 양보 등 인성 덕목을 정한 뒤 아이들이 실천을 통해 습관화할 수 있도록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교육한다. 가정 에서는 달에 맞는 덕목을 실천할 경우 연초 어린이집에서 지급한 영유아의 저금통에 동전을 넣는다. 이 저…

  7. 2019.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알고보니 지속가능! 하다보니 지속가능!

    … 등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17가지 이행목표 중 동아리별로 주제를 선정해 아이디어를 구상, 직접 실천하며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기획하고 체험했다. 사진은 당진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그‧환‧성’ 동아리 팀원들의 모습. <관련기사 7면>

  8. 2019.12.13 · 문화·교육 · 김예나

    희망의 메아리가 울리다

    …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회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9. 2019.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한 합덕제철고 서범준 학생꼴등에서 인재가 되기까지

    …작업자의 피로감을 줄여주고 작업성을 높일 수 있는 ‘구부려요 용접홀더’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아이디어는 특허청장상을 받아 내년에 특허로 출원될 예정이다. “금속 분야 명장 될 것” “저는 지금 이 순간이, 제 미래를 바꾸기 위해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

  10.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학부모 연합으로 순회 교육 실시

    행복한 우리 아이를 위해 신평·순성 지역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연합 사업으로 학부모 교육을 진행해 온 가운데 지난 2일 종강했다. 이번 학부모 교육은 북창·서정·신평·전대·한정초 학부모회(회장 김현선·윤현수·조수현·박진호·송민희)가 연합해 마련한 교육으…

  11.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첫 도서바자회 및 먹거리장터 개최

    … 해야 학교와 학생들에게 도움 될지 고민한 끝에 도서바자회를 마련했고, 아이들이 흥미 가질 수 있도록 먹거리장터를 열었어요. 처음 한 행사인데도 아이들이 좋아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행사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12. 2019.11.29 · 문화·교육 · 한수미

    다자녀! 다사랑! 다모아! 가족축제 열려

    …스트에는 32가정이 참여했다. 콘테스트에는 아들이 넷인 가정, 다섯 째 아이를 임신한 가족 등의 모습을 담은 여러 사진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5명의 아이와 화목한 모습으로 촬영한 서지현 씨 가족이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자에게는 상금 30만 원이 전달…

  13. 2019.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예비 ‘쉐프’의 꿈을 키우며[꿈을 향해 가는 아이들] 손서빈·정현주·장우혁·윤석민 학생

    누군가는 책상에 앉아 문제집을 풀고 있을 때, 이들은 뜨거운 불 앞에서 칼질을 한다. 강의 영상 대신 유튜브로 요리 영상을 보고, 문제집을 덮는 대신 싱크대를 정리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 달려가는 학생들이 있다. 아직은 밑그림 수준의 불투명…

  14. 2019.11.28 · 문화·교육 · 박경미

    창단 5년 만에 열린 첫 단독콘서트

    … 부스와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권남희 단장은 “이번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아이들이 한층 성장했다는 것을 느꼈다”며 “단순히 치어리딩으로 모인 관계가 아닌 한 팀을 이루고, 오랜시간 동안 함께할 수 있는 친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래러티> △단장…

  15. 2019.11.25 · 문화·교육 · 김예나

    학생들이 전하는 따뜻한 감동

    …주 씨는 “직접 바자회에 참여해 주변의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어 아이들이 뿌듯해 했다”며 “무엇보다 나눔과 베풂의 의미를 알게 된 시간이라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1년이라는 준비 기간을 통해 내실 있는 행사가 열린 것 같아 뿌듯하다”…

  16. 2019.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마을 공간혁신, 어떻게 할 것인가?

    … “기지초는 행복공간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의미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다. 아이들 사이에서 ‘음악실 옆에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었다. 물어보니 어둡고 음침하며 차가운 느낌을 주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아이들은 공간이 새롭게 바뀐다면, 누워서 …

  17. 2019.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세틀라이트(satellite)빈티지 복고 감성 ‘세틀라이트’

    …레인 스콘보다 이것을 더 선호하게 된다. 또한 ‘스누피와플’은 바나나와 아이스크림·메이플시럽·블루베리·휘핑크림이 조화로운 디저트다. 한편 인근에 위치한 ‘아빠쉐프 밥&국’과 ‘신선부대찌개’에서 식사 후 당일 영수증을 지참할 경우 모든 음료를 1000원…

  18. 2019.1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사] 박혜숙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친근한 언론으로 번성하길

    …성원이 마을교육공동체가 되어, 공교육을 혁신하고 마을교육생태계를 만들어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살기 좋은 당진,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지능정보시대 인재 육성을 위한 해나루 당진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당진시대
  19.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대 출신 엄마는 수학문제를 풀며 마음을 다스리고, 연기를 전공한 엄마는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면서 전공을 살린다고 말하는데,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여성들도 충분히 자신의 전공이나 능력을 살려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결혼과 육아로 인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