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 고려인 아이들이 초록별마을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돌봄교실을 이용하고 있다. 최근 고려인들이 당진으로 눈에 띄게 이주해오고 있다. 신촌초등학교에는 전교생 절반이 넘는 학생들이 고려인이다. 먹고 살기 위해 조국의 땅으로 돌아왔지만 언어도 문화도 모두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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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아이 급히'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 고려인 아이들이 초록별마을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돌봄교실을 이용하고 있다. 최근 고려인들이 당진으로 눈에 띄게 이주해오고 있다. 신촌초등학교에는 전교생 절반이 넘는 학생들이 고려인이다. 먹고 살기 위해 조국의 땅으로 돌아왔지만 언어도 문화도 모두 다르…
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 것이 뭔지 모를 정도로 앞만 보고 살았다”고 말했다.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간식을 먹이기 위해 부부가 대호지면 도이리까지 1시간 걸어가 감나무를 사온 기억이 여전히 남아 있다. 옴팡 집에서 내 집 마련까지 결혼하고 처음 살았던 곳은 산 중턱에 …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내가 유성 종축장에서 근무할 때 할머님이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받고 급히 고향집으로 향했다. 갑작스런 할머니의 운명으로 슬픔이 가슴 깊은 곳으로부터 밀려왔다. 할머님의 돌아가신 모습을 바라보노라니 어린 아이처럼 해맑은 얼굴을 보는 것 같았다. 아직…
2009.06.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힘들어 사회생활이 힘든 편이고 중학생과 초등학생 1명의 자녀를 둔 그는 아이들과 형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라고 한다. 하루하루가 힘겹던 문한도씨 집에 6월초 희망적인 소식이 찾아왔다.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사랑의 집짓기에 선정된 것이다. 문한…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뜻한 추억들이 묻어나온다.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무언의 시선을 급히 쫓아 달려가고 있다. 옆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오로지 하나만을 위해 달려간다. 한참을 가다보면 그리운 친구도 이웃도 저만치 멀여져 있다는 걸 때늦은 후에 바라 볼 것이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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