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노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5년

8건 · '아이 노인'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3 공세리마을협동조합작은 시골 마을, 활기를 띄다

    …를 맞댔고 공세리마을협동조합(이사장 한기형)을 결성했다. 공세리 마을은 노인부터 아이들까지 함께 어울리며 공감하고 대화가 어우러지는 마을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평생학습마을에서 시작하다 2011년 공세리 마을이 평생학습마을로 지정되면서 작은 변화의 바람…

  2.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참사랑소망의집 김미영 원장“노인복지에 관심 가져 주세요”

    10년 전, 인천에서 당진으로 내려온 참사랑소망의집 김미영 원장은 아이를 좋아해 유아교육학을 전공했다.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 사회복지에도 자연스레 관심이 생긴 그는 특히 노인복지에 관심이 많아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 참사랑소…

  3.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라오스에 전해준 사랑

    …주민들의 순수함을 만났다. 학생상담봉사자 소속 주귀애 씨는 “처음에 한 아이가 내 등을 쓰다듬었다”며 “그 때는 놀랐기도 했지만 졸졸 따라다니며 반짝이던 눈빛으로 날 바라보던 그 아이가 아직도 생각난다”고 말했다. 풍선만들기·보건소 신축 등 몽족마을에…

  4.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하나뿐이었다. “이이가 춤을 제법 잘 따라하데?” (아내 유남수 씨) “아이고, 남사시렵게 그런 얘기는 하지마.” (남편 이병호 씨) “댄스스포츠 수업 때 여자들이 서로 이이를 붙잡으려고 난리여.” (아내 유남수 씨) “아내가 질투 좀 했지. 크크크 …

  5.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70세의 요양보호사 성인옥 씨

    …한다고 말해주고 있어.” 주머니엔 한 푼 없었다. 하지만 살아야 했다. 아이 배는 굶길 수 없었다. 쉰이 넘은 나이에도 생계를 위해 일을 해야만 했다. 그는 “안 해 본 일 없다”라고 말했다. 대산 화학공장에서 20층 높이의 건물을 오가며 페인트칠을 …

  6.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 2020년까지 20억 모금액 만든다

    …다는 평이다. 복지재단이 처음 출범할 초기에는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당진시노인복지관,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수탁 업무에 중점을 두어 왔으며 그 뒤 조사연구사업에 집중했지만 실효성 있는 결과는 거두지 못했다. 특히 조사연구사업의 경우 연구…

  7. 2015.01.08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려운 이웃에게 100만 원 전달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지회장 구자생)의 노인취업센터(센터장 서지찬)에서 진행하는 시장형 일자리사업 중 하나인 조청사업단(회장 노일남) 회원들이 조청을 팔아 얻은 수익금을 모아 당진시에 기탁했다. 회원들은 조청을 만들어 얻은 수익금 100만 원을 당진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