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잊을 수 없는 아픈 기억의 상처 - 유종오 자미온 대표
…일제와 정의사회운운하며 무고한 시민의 가슴에 총질을 해댄 전두환 일당이 어떤 차이가 있는가. 합천에서는 일해공원이라는 명칭으로 이 살인마를 기념하려 한다지? 이 정신나간 자들아! 무고한 시민에게 발포하고 그 피묻은 손으로 정권을 탈취, 집권 중에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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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아이 어떤' · 인물·동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일제와 정의사회운운하며 무고한 시민의 가슴에 총질을 해댄 전두환 일당이 어떤 차이가 있는가. 합천에서는 일해공원이라는 명칭으로 이 살인마를 기념하려 한다지? 이 정신나간 자들아! 무고한 시민에게 발포하고 그 피묻은 손으로 정권을 탈취, 집권 중에는 상…
2007.03.26 · 인물·동정 · 최운연
편집자 주 당진오일장에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있었다. 아이의 손을 잡고 장을 보러 나온 주부에서부터 집에서 키운 야채를 들고 나와 시장 한구석에 좌판을 벌이고 있는 칠순의 노인, 어물을 팔고 있는 좌판과 뻥튀기 장수의 튀밥 튀기는 소리, 멀리 외지…
2007.01.15 · 인물·동정 · 최운연
… 즐겁다”고 말한다. “어려운 주변의 이웃을 찾아가 도움을 전할 때 어린아이처럼 기뻐하는 모습이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아요. 기뻐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또 가고 어떤 분들은 우시는 경우도 봤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아직 할일이 많아요” 사람들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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