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당리 대학생 농활현장
- “솔직하고 부지런한 농촌에 쏙 빠졌어요” [정미] “작년에 만났던 아이들을 또 볼 수 있어 농활이 즐거워요” 정미면 수당리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신경임(20세 서울대 역사교육학과 2)양. “아침에 6시반 기상이거든요. 우선 일어나서 마을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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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아이 어른들'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솔직하고 부지런한 농촌에 쏙 빠졌어요” [정미] “작년에 만났던 아이들을 또 볼 수 있어 농활이 즐거워요” 정미면 수당리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신경임(20세 서울대 역사교육학과 2)양. “아침에 6시반 기상이거든요. 우선 일어나서 마을을 …
1996.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적으로 성숙해져버린 초등학생들에게 성숙한 만큼 고민거리도 다양해졌다. 어른들에게는 초등학생하면 어리게만 보여 그들의 고민거리를 그냥 넘겨 버리기 일쑤지만 어린이들은 그들만의 다양한 고민거리를 안고 있다. ‘싸운 친구와 화해하는 방법’ ‘뚱뚱한 내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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