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학생과 마을주민이 하나되는 날!
학교마다 학생수는 줄었지만 아직도 초등학교운동회는 동네잔치다. 근처 초등학교의 운동회가 열리면 하루장사 팽개치고 운동회 구경을 가는가 하면, 어떻게 알았는지 장난감장수, 솜사탕장수, 아이스께끼장수가 어김없이 찾아든다. 요즘 운동회는 예전 학생들의 재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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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아이 초등학교'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학교마다 학생수는 줄었지만 아직도 초등학교운동회는 동네잔치다. 근처 초등학교의 운동회가 열리면 하루장사 팽개치고 운동회 구경을 가는가 하면, 어떻게 알았는지 장난감장수, 솜사탕장수, 아이스께끼장수가 어김없이 찾아든다. 요즘 운동회는 예전 학생들의 재롱…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만큼 사고율도 높다는 얘기다. 학부모들은 초등학교 등교시간이면 너나할것없이 아이들을 차에 태워서 등교시키느라 바쁘다. 아무리 바쁘고 급한 일이 있더라도 아이들 등교는 꼭 자동차로 태워다 준다는 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보화력반대운동에 가담하고 있다. ‘송산에서 태어나 자라고 결혼해 이젠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까지 있는 내고향이 망가져가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는 없지 않느냐’고 말하는 배병구씨는 현재 송산면 무수리에서 농사일과 함께 50두의 한우를 기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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