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2003년! 지금은 시작에 불과하다
… 미선이의 촛불추모제와 한미주둔지위협정(SOFA) 개정을 들고 나왔다. 촛불은 심지를 태워 자기 몸을 사르면서 빛을 내듯이 효순이와 미선이의 억울한 넋을 달래고 답답한 그들의 가슴을 태워 함께 하자고 거리로 모여 들었다. 이 촛불추모제는 기성세대들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아직 촛불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미선이의 촛불추모제와 한미주둔지위협정(SOFA) 개정을 들고 나왔다. 촛불은 심지를 태워 자기 몸을 사르면서 빛을 내듯이 효순이와 미선이의 억울한 넋을 달래고 답답한 그들의 가슴을 태워 함께 하자고 거리로 모여 들었다. 이 촛불추모제는 기성세대들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