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사람/윤기승-죽은 둘째녀석...
… 큰수술을 해 몸이 쇠약할대로 쇠약한데도 자신과 똑같이 새벽같이 일어나 아침밥을 챙겨주었던 것이다. “그렇게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일을 다녔는데 그 돈을 떼먹다니 세상에 이런 일이 있습니까?” 윤씨가 더욱 기가 막힌 것은 노임을 받지 못한 이들이 집단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아침밥 위해'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큰수술을 해 몸이 쇠약할대로 쇠약한데도 자신과 똑같이 새벽같이 일어나 아침밥을 챙겨주었던 것이다. “그렇게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일을 다녔는데 그 돈을 떼먹다니 세상에 이런 일이 있습니까?” 윤씨가 더욱 기가 막힌 것은 노임을 받지 못한 이들이 집단적…
1998.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큰수술을 해 몸이 쇠약할대로 쇠약한데도 자신과 똑같이 새벽같 이 일어나 아침밥을 챙겨주었던 것이다. “그렇게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일을 다녔는데 그 돈을 떼먹다니 세상에 이런 일이 있습니 까?” 윤씨가 더욱 기가 막힌 것은 노임을 받지 못한 이들이 집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