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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일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1년

12건 · '아침 일찍'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30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수청동 카페미스터 대표 이재훈 ‘카페미스터’에서 즐기는 하루의 휴식

    …틈히 즐기는 취미와 가족이 있기에 재밌게 일할 수 있단다. 이 대표는 “아침 일찍 2시간가량 파크골프를 즐기면서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다”며 “취미활동으로 삶의 활력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녁이나 주말, 바쁠 때에는 딸과 아내가 일을 도와준…

    당진시대
  2.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포근한 날씨 속 치러진 2021 수능

    …력시험이 치러진 가운데 당진시에는 951명이 시험에 응시했다. 학생들은 아침 일찍부터 시험장을 향했고, 김홍장 당진시장과 김용재 당진교육장을 비롯한 학부모, 후배들이 교문에서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3.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리틀 포레스트정성 가득 건강한 샐러드와 샌드위치

    …지기에 이 대표는 최대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고자 노력한다. 특히 매일 아침 마트에 들려 친환경 유기농 코너를 직접 살펴보며 꼼꼼하게 재료를 구매한다. 그는 “채소는 신선도에 따라 그날그날 식감과 맛이 다르다”며 “눈으로 직접 보고 살펴야 안심하고 구…

  4. 2021.10.30 · 산업·경제 · 김예나

    농번기 부족한 농촌 일손 도와

    …재배농가 2곳을 찾아 고구마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류재신 조합장은 “아침 일찍부터 열심히 작업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수확의 계절에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또한 대전 탄동농협 이병열 조합장은 “농협의 근…

  5. 2021.10.18 · 산업·경제 · 김예나

    수확기 맞아 농촌 일손 도와

    …마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류재신 조합장은“여러 바쁜 업무를 제쳐두고 아침 일찍부터 열심히 작업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수확의 계절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또한 대전 탄동농협 이병열 조합장은 “농협의 근본이 농…

  6.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은지네 식당 지옥순 대표 “맛의 비결은 밭에서 직접 기른 농작물”

    …시면 가게에 나와 청소하고 재료를 손질한다. 오전 11시에 문을 열지만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그보다 이르게 식당 문을 두드린다고. 점심상을 치우면 저녁 장사를 준비하고, 때때로 밥때를 놓친 손님들이 뒤늦게 오기도 해 하루 중 제대로 쉬는…

  7. 2021.07.19 · 지역사회 · 박경미

    제초 및 방역 봉사로 구슬땀

    … 예방을 위해 방역·소독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영호 대장은 “무더위에도 아침 일찍부터 야외에 나와 함께 봉사한 대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소독 봉사를 이어갈 것”이라며 “코로나19 확산…

  8. 2021.05.24 · 산업·경제 · 김예나

    석문면 과수농가서 일손 도와

    … 농작업을 하며 일손을 보탰다. 류재신 조합장은 “바쁜 업무를 제쳐두고 아침 일찍부터 농작업에 참여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일손돕기 행사가 한 해 농사의 시작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9. 2021.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초여름

    …이후농공급) 지금 이후로 농사일이 급하니 朝早田園荷揷歸(조조전원하삽귀) 아침 일찍 전원에 삽을 메고 돌아간다. 淸和 : 음력 4월의 별칭 淸和月 踏靑 : 푸른 풀 위를 걸음. “모두가 불편함과 어려움을 참고 견디어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이제 백신 …

    당진시대
  10.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계성초 앞을 지키는 허성무 씨(채운동)교통사고로 얻은 장애…아이들 등굣길 안전 지킴이 되다

    매일 아침 계성초 등굣길에 함께 하는 사람이 있다. 호루라기 소리가 ‘삐익-’하고 경쾌하게 울리면 지나가던 차가 멈추고, 아이들이 길을 건너 학교를 향한다. 오전 7시 30분부터 시작해 지각하는 아이들까지 안전하게 등교시키고 나면 9시가 넘는다. 아이…

  11. 2021.01.29 · 문화·교육 · 박경미

    쫀득하고 달콤함을 한 입에 쏙읍내동 '하오도넛' (김선영 대표)

    …고민했다”고 말했다. 그러다 하오도넛을 맡게 돼 가게를 인수했다. 이른 아침 손님들에게 도넛을 선보여야 하기 때문에 부부의 하루는 일찍 시작된다. 새벽 4시부터 도넛을 만들기 시작해 매장 문을 여는 오전 8시 전까지 빵을 반죽하고 고온의 기름에 튀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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