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4년

2건 · '아침 저녁'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4.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조희정 대표 하이하이민 당진점(수청동)"가성비에 품질 좋은 아동복"

    …이하이민’의 또 다른 특징은 ‘청결’이다. 조 대표는 “무인 매장이지만 아침·저녁으로 청소하고 소독한다”며 “아동복매장이라 어린아이 들도 매장을 찾는데다가, 아이를 위한 마음에 당연히 청결한 매장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옷을 고를 때 편한 …

  2. 2024.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2023 당진 올해의 문학인 허가은 시인 마라톤과 시…“꿈을 향해 달린다”

    …않았다. 그때 신성대 중어중문학과를 20대 학생들처럼 주간으로 다녔다. 아침 일찍이 당진버스터미널 안에 있는 카페 톤의 문을 열고, 바로 대학으로 향해 공부한 뒤 학업을 마치면 또 카페에서 늦은 저녁까지 일하는 생활을 수년간 반복했다. 신성대를 졸업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