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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6년

2건 · '아침 저녁' · 산업·경제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9.04 · 산업·경제 · 김태숙

    땀과 눈물 쏟아부은 3년, 1천평 하우스에 초록색 꿈 만발해

    … 1천평에 이르는 안인기(44)씨의 하우스는 요즘 초록물결로 일렁인다. 아침 일찍 조반을 먹고 나왔다가 저녁 늦게 귀가할 때까지 몇 년째 하루를 송두리째 쏟아온 이곳. 이제는 자신과 한몸이라고 착각할 만큼 늘 보아온 곳이건만 요즘 이곳에 서면 안인기씨…

  2. 2006.05.08 · 산업·경제 · 이명자

    [전신마비 노모 병구완하려 낙향-송악면 복운리 김영세씨] 벌써 7년째, 직장도 가정도 포기하고 어머니 돌봐

    …를 내신다. 그러면 김씨도 뜬눈으로 밤을 새운다. 그렇게 날을 지새우고 아침이 밝아오면 세수를 시켜드리고 대변을 받아내며 아침밥을 지어 먹여드린다. 때 맞춰 점심을, 저녁 밥을 짓고 소변은 2시간 간격으로 누인다. 때문에 김씨는 어디가서 2시간 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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