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5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21] 당나루책방시내에 두 곳만 남은 대여 전문 ‘만화방’
…이다. 그래도 2년~3년 정도는 더 당나루책방을 운영하고 싶다는 그는 “아침에 일어나서 할 일이 있다는 게 좋다”며 “은퇴 후 소일거리를 한다는 생각으로 일한다”고 전했다. “다시 만화임대업이 살아났으면 좋겠어요. 만화임대업이 활성화되면 출판업도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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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아침 저녁'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05 · 산업·경제 · 박경미
…이다. 그래도 2년~3년 정도는 더 당나루책방을 운영하고 싶다는 그는 “아침에 일어나서 할 일이 있다는 게 좋다”며 “은퇴 후 소일거리를 한다는 생각으로 일한다”고 전했다. “다시 만화임대업이 살아났으면 좋겠어요. 만화임대업이 활성화되면 출판업도 일이…
2020.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전 학생들로 바글바글 “미호중이 폐교되기 전까지는 학생들이 등·하교하는 아침과 저녁이면 작은 슈퍼가 애들로 가득 찼지. 한 시간씩만 물건 팔아도 그날 운영은 충분했을 정도니깐. 계산하려고 돌아서면 애들이 그렇게 물건을 훔쳐 갔어. 근데 폐교되면서는 그…
2020.05.04 · 산업·경제 · 박경미
…원을 3명이나 둘 정도로 장사가 잘됐다. 김 대표는 “너무 바쁘게 일해 저녁에는 다리가 아파서 울 정도”였다고 회상했다. 지난 2006년부터는 국밥 한 가지를 메뉴로 정하고 수복회관을 운영하며 지역민들에게 따듯한 한 끼 식사를 책임지고 있다. 김 대표…
2020.03.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짓고 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옛날에는 인심이 좋았어. 오늘 우리 저녁밥 먹고, 내일 아침에 해먹을 쌀이 한 되 밖에 안 남았어도, 옆집에서 저녁을 못 먹고 있으면 다음날 같이 굶더라도 그 남은 한 되를 가져다줬어. 그때 피난 온 사람이 깔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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