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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아침 저녁'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9.05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21] 당나루책방시내에 두 곳만 남은 대여 전문 ‘만화방’

    …이다. 그래도 2년~3년 정도는 더 당나루책방을 운영하고 싶다는 그는 “아침에 일어나서 할 일이 있다는 게 좋다”며 “은퇴 후 소일거리를 한다는 생각으로 일한다”고 전했다. “다시 만화임대업이 살아났으면 좋겠어요. 만화임대업이 활성화되면 출판업도 일이…

  2. 2020.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6

    …전 학생들로 바글바글 “미호중이 폐교되기 전까지는 학생들이 등·하교하는 아침과 저녁이면 작은 슈퍼가 애들로 가득 찼지. 한 시간씩만 물건 팔아도 그날 운영은 충분했을 정도니깐. 계산하려고 돌아서면 애들이 그렇게 물건을 훔쳐 갔어. 근데 폐교되면서는 그…

  3. 2020.05.04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4 수복회관 (고대면 용두리)“손님의 한마디가 고단함 이기는 힘”

    …원을 3명이나 둘 정도로 장사가 잘됐다. 김 대표는 “너무 바쁘게 일해 저녁에는 다리가 아파서 울 정도”였다고 회상했다. 지난 2006년부터는 국밥 한 가지를 메뉴로 정하고 수복회관을 운영하며 지역민들에게 따듯한 한 끼 식사를 책임지고 있다. 김 대표…

  4. 2020.03.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6 바닷길 따라 피난 온 사람들

    … 짓고 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옛날에는 인심이 좋았어. 오늘 우리 저녁밥 먹고, 내일 아침에 해먹을 쌀이 한 되 밖에 안 남았어도, 옆집에서 저녁을 못 먹고 있으면 다음날 같이 굶더라도 그 남은 한 되를 가져다줬어. 그때 피난 온 사람이 깔판에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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