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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6년

3건 · '아침 저녁'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04.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반세기만에 남편 장례치른 기구한 사연 - 송악 청금리 장영진 할머니

    … 장티푸스 때문이었다. 그때 나이 스물한살. 외아들이 다섯살이었다. 하루아침에 고아가 된 큰 조카 넷과 시어머니, 이렇게 여섯식구를 부양해야 할 무거운 짐을 지게 된것이다. 슬픔에 잠길 겨를도 없이 생활전선에 뛰어들어야 했다. 밥구걸 하지 않고 살겠다…

    당진시대
  2. 1996.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농사정보] 감자 싹틔울 때 미지근한 물 충분히

    … 볍씨는 살충제만 섞어 소독을 한후 볍씨담그기를 한다. ● 볍씨담그기는 저녁에 보온을 할 수 있는 비닐하우스등에 이용해 1주일 정도 담가야하며 하루에 3~4회 정도 저어주어 볍씨가 수분을 골고루 흡수할 수 있게 한다. ● 볍씨는 너무 배게 뿌리면 튼튼…

    당진시대
  3.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생사 우여곡절, 애들보며 잊는다 - 대건어린이집 운전기사 안홍식 씨

    “하얀반 여러분 아저씨하고 내일 또 만나자” 매일 아침과 저녁 대건어린이집 원아들의 등하교를 책임지고 있는 안홍식(56세)씨. 조금한 체구에 세상을 달관한듯한 그의 인상처럼 안홍식씨는 어릴적부터 인생의 달고 쓴맛을 모두 봐왔다고 스스로 말한다. 그만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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