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 이야기]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심상구 사회복지사“서로 배려하며 살아갔으면”
…회복지사 심상구 씨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았다. 그는 매일 출근 전과 후 아침·저녁 시간을 활용해 양봉을 하고 있다. 그와 함께 찾아간 곳도 순성 어느 산에 위치한 양봉장이었다. 새벽 5시30분이면 일어나 벌통을 확인하는 것이 하루의 첫 시작이다. 8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아침 저녁'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복지사 심상구 씨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았다. 그는 매일 출근 전과 후 아침·저녁 시간을 활용해 양봉을 하고 있다. 그와 함께 찾아간 곳도 순성 어느 산에 위치한 양봉장이었다. 새벽 5시30분이면 일어나 벌통을 확인하는 것이 하루의 첫 시작이다. 8시…
2017.09.22 · 지역사회 · 임아연
…자 거주하는 가정을 선정해 매달 4곳을 찾아가고 있다. 주민자치위원들은 아침 일찍 모여 손수 음식을 장만하고, 점심과 저녁 시간에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가 정성껏 밥상을 차려 함께 식사를 한다. 지난 20일과 21일에는 금천리와 거산리, 신송리와 한정리…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 소를 잡아 경로잔치를 두 번이나 열었다. 더불어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아침에는 송악중·고등학교 교통지킴이 활동, 저녁에는 학교지킴이(경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돈에 욕심을 부리지 않고 양심을 지키며 살아온 것이 제 인생에 가장 큰 자부심이죠. …
2017.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내 가까운 곳에서 신선한 회와 다양한 반찬을 태준이네서 만날 수 있다. 저녁이 다가올 무렵 태준이네는 손님들로 북적인다. 때로는 자리가 없어 돌아가거나, 준비한 반찬들이 모두 소진돼 일찍 문을 닫는 경우도 있을 정도다. 태준이네의 장점은 도심과 가까운…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와” 결혼의 단 꿈을 꾸었지만 현실은 혹독하기만 했다. 주일이었던 그날 아침 남편에게 교회에 가자고 했다. 하지만 술과 친구를 좋아했던 남편은 그를 뒤로 하고 집을 나섰다. 저녁이 됐을 무렵 어린 자녀들에게 밥을 해주고 남편과 함께 저녁 예배에 가기 …
2017.02.20 · 지역사회 · 이영민
…나루재가노인복지센터는 9인 이하 주·야간 보호시설로 분류된다. 어르신을 아침에 차를 태워 센터로 모시고 저녁에는 다시 자택까지 귀가를 돕고 있다. 센터 내부 프로그램은 매일매일 다르다. 매일 아침 건강확인 작업으로 시작해 치료가 필요한 어르신들은 간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