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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2년

9건 · '아침 저녁'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오밀당 당진지엔하임점(수청동)“밀키트 구매하고 기부의 즐거움까지!”

    … 오밀당’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대표는 “처음에는 시행착고가 많았지만 아침 저녁으로 가게를 관리하다 보니 익숙해졌다”며 “골고루 먹지 않고 편식하던 자녀가 오밀당의 밀키트 덕분에 아침식사를 잘 챙겨먹는다는 손님의 후기에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매…

  2. 2022.10.28 · 지역사회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염재환 씨“일하느라 몰랐던 소식 당진시대로 접해요”

    …점에 흥미를 갖고 당진시대를 구독해, 1년 째 신문을 받아보고 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을 하느라 지역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접하기 쉽지 않아요. 그래서 신문을 신청했어요. 아침 출근시간과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신문을 읽으며 지역의 이야기들을 보고…

  3.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의 첫 운행은 아침 6시 57분부터 시작된다. 당진버스터미널을 시작으로 송악읍 기지시리와 이주단지, 내도리를 거쳐 송산면으로 넘어간다. 현대제철과 현대엠코타운아파트를 지나친 후 다시 터미널로 오는 데 2시간이 걸린다…

  4. 2022.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지역 재가요양보호 기관 어디에 있나?

    …에 방문해 간호, 진료 보조 등을 제공한다. 주‧야간 보호는 어르신들이 아침에 기관을 방문해 저녁에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말하며 단기 보호는 수급자를 월 9일 이내 기간 동안 보호하는 것이다. 이외에 어르신에게 휠체어나 전동‧수동침대, 목욕리프트 등을…

  5. 2022.07.11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6] 좋아하는 취미를 직업으로…“일이 재밌어요”

    … 끼우는 방법부터 시작해 RC탱크 작동법을 상세하게 설명했죠. 다음 날 아침에 다시 그 어르신으로부터 전화가 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한테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해줘서 고맙다’면서 ‘어디 가서 내가 이런 친절한 설명을 듣겠냐’며 감사 인사를 전해주셨어요…

  6.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에 대한 지원이 빠르게 현장에 반영되지 못해요. 주‧야간 서비스의 경우 아침과 저녁에 송영서비스를 제공해요. 차량을 운행을 하면 당연히 유류비가 들죠. 물론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정책적으로 유가를 지원해주긴 하지만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또 지역의 여건…

  7. 2022.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송산면 유곡리 함지박 한식도시락1인 한상 도시락으로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식사를!

    … 주 대표도 함께 일을 시작했다. 맛나한식뷔페를 차리고 한 달도 안 돼 아침식사 장사를 시작했다. 아침 일찍 가게로 출근해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차리는 게 힘들었지만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며 자리를 잡아갔다. 당시 한식뷔페로 운영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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