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황영애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부지부회장
… 거르기 일쑤다. 일년 중 달을 가장 많이 보는 올 한가윗날에도 시댁의 아파트 사이로 보름달을 보아야 했다. 보름달이 온통 아버지 얼굴로 넉넉한 미소를 보낸다. 한가윗날이 다가오면 아버지께서는 상어 고기와 문어, 간 고등어, 안동소주를 사 오시곤 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아파트 사이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거르기 일쑤다. 일년 중 달을 가장 많이 보는 올 한가윗날에도 시댁의 아파트 사이로 보름달을 보아야 했다. 보름달이 온통 아버지 얼굴로 넉넉한 미소를 보낸다. 한가윗날이 다가오면 아버지께서는 상어 고기와 문어, 간 고등어, 안동소주를 사 오시곤 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