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2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일상 위험 살피는 당진 시니어 치안지킴이
…경찰서에서 형사로 15년간 근무했던 김동성 단원은 지난 4월 주공그린빌 아파트를 순찰하던 중 화단에 쓰러져 있던 어르신을 발견했다. 그는 “할머니를 부축해 말을 걸어 보니 ‘잠시 어지러운 것뿐이니 괜찮다. 119는 부르지 말아 달라’고 하셨다”며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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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파트 사이로'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02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경찰서에서 형사로 15년간 근무했던 김동성 단원은 지난 4월 주공그린빌 아파트를 순찰하던 중 화단에 쓰러져 있던 어르신을 발견했다. 그는 “할머니를 부축해 말을 걸어 보니 ‘잠시 어지러운 것뿐이니 괜찮다. 119는 부르지 말아 달라’고 하셨다”며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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