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원타령하고 생수 뜨러 가기 전에 내 쓰레기를 챙기라”- 당진읍 신성아파트 김창희(62세) 부녀회장.
…전체 인류와 인류의 미래를 걱정하는 위대한 모성애인 것이다. 당진읍 신성아파트 김창희(62세) 부녀회장. 사람들은 김회장을 ‘지독한 여성’이라고 부른다. 자원 하나를 아끼려는 그녀의 생활이 철저하다 못해 극진하기 때문이다. 그녀의 얘기는 이렇게 시작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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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아파트 주민들'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체 인류와 인류의 미래를 걱정하는 위대한 모성애인 것이다. 당진읍 신성아파트 김창희(62세) 부녀회장. 사람들은 김회장을 ‘지독한 여성’이라고 부른다. 자원 하나를 아끼려는 그녀의 생활이 철저하다 못해 극진하기 때문이다. 그녀의 얘기는 이렇게 시작된…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 선정쪾추진과정에서 환경처가 보내준 일련의 태도와 주변정황으로 미루어 주민들은 국가소유지인 석문국가공단내에 설치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심증을 굳히고 있으며 그에 따라 반발의 움직임이 서서히 확산되어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중부권 특정폐기물 처리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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