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개 속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9년

1건 · '안개 속의'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의 시

    …깨는 천둥 같은 자명종 소리 땅꺼미는 놀라 줄행랑치고 그 소리를 덮으려 안개는 피어나네 미명 속의 전율를 느끼게 하는 태양은 눈을 비빈다 밤새 안수 받은 풀잎은 구슬을 이고 청아한 모습으로 일제히 도열 하여 아침을 맞는다. *땅거미: 가장 어두운 시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