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외국인 이주민들의 대모 양태순씨 오십줄 넘어 익힌 영어실력으로 통역봉사
“도울 수 있을 때 인간은 가장 행복하죠” “나도 내 안에서 솟구치는 에너지의 원천을 모르겠어요. 저 스스로 놀랄 때도 많습니다.” 그녀의 특징은 다른 사람보다 한 옥타브 높은 목소리다. 잠시도 앉아있지 않으며 동작은 ‘물찬제비’처럼 빠르고 민첩하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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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안에서 하나'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울 수 있을 때 인간은 가장 행복하죠” “나도 내 안에서 솟구치는 에너지의 원천을 모르겠어요. 저 스스로 놀랄 때도 많습니다.” 그녀의 특징은 다른 사람보다 한 옥타브 높은 목소리다. 잠시도 앉아있지 않으며 동작은 ‘물찬제비’처럼 빠르고 민첩하다.…
2005.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림의 소재로는 흔하지만 너무나 정겹고 아름다운 풍경이다. 점퍼 하나씩 걸치고, 스케치를 시작 했는데 스케치가 끝나기도 전에 밀물이 밀려오기 시작해 우리는 손과 마음이 바빠지고 조개 줍는 아줌마, 낚시 하는 아저씨들도 바빠졌다. 넓던 갯뻘은 다…
2005.03.0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숙원사업이었기에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준공된 쉼터 안에서 주민들이 모여 마을 총회가 한참 이뤄지는 중간 그 밖에서 박씨를 만났다. 인천에서 생활하다 약 8년 전 고향인 성산1리에 내려왔다는 박씨는 기독교인으로 고산감리교회 장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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