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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총괄과 재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9년

3건 · '안전총괄과 재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9.20 · 환경·안전 · 김예나

    태풍 링링이 휩쓸고 간 자리

    …버스터미널 인근 은행 간판이 떨어져 위태롭게 건물에 매달려 있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9월 8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태풍 링링으로 인해 전국에서 3명이 사망하는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의 경우 사망 사고는 없었지만 신평면 신송1리 80…

  2. 2019.08.23 · 환경·안전 · 김예나

    두 시간 동안 물폭탄…국지성 호우로 곳곳 침수

    …와 송악, 고대, 대호지, 정미, 송산 등에서 도로가 침수됐다. 당진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7일 당진에는 총 522.5mm의 폭우가 내렸다. 특히 오후 12시부터 두 시간 동안 당진시내에는 91mm, 송악에는 81mm, 정미에는 77.5m…

  3. 2019.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안전총괄과 재난 대책 안일” 질타

    …날 보고된 사안 중 부곡공단 지반침하와 송산면 용오름 피해 대응에 대해 안전총괄과를 질타하는 의원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재난·재해 안일한 대처 지적 우선 윤명수 의원은 용오름 피해와 관련해 “피해보고에 송산농협 육묘장, 파인스톤, 현대제철 등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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