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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하게 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2년

5건 · '안전하게 길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조은찬 은혜와진리교회(당진) 담임목사 승전목 유적지 관광‧문화 자원화 방안에 대해

    …변경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이 지난다. 승전목에 관한 역사 안내판이나 길을 안내하는 표지판은 어느 정도 되어있다. 다만 조금 더 시각화할 필요가 있다. 현장에 승전목을 기념하는 승전비가 세워졌지만 관계당국의 무관심과 역사의식 부족으로 수풀사이에 방치…

    당진시대
  2. 2022.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꽃길만 걷자’

    …바깥나들이가 어떻게 하면 풍성할까 고민하였습니다. 몸이 불편한 참여자도 안전하게 즐겁게 함께 할 수 있으면서 영혼을 채우는 의미있는 시간으로 채우고 싶었습니다. 요모조모로 따져보고 확인하면서 결정한 선택지는 솔뫼성지 걷기와 그 미술관 미술전시회 관람하…

  3.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우리학교 통학로 점검 2] 석문중학교 통학로“쌩쌩 달리는 덤프트럭…학교 앞 도로는 위험천만”

    … 말했다. 또한 심명보 전교부회장은 “횡단보도에 보행자 신호등을 설치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학생들의 건의에 당진시 도로과는 “시에서 과속방지턱을 설치할 수 있는 곳은 노인·어린이보호구역 지정 시에만 가능하다”며 …

  4.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학교 통학로 점검 1] 신평중학교 앞 삼거리“보행자 신호등 없고 버스정류장 협소”

    …정류장 바로 앞에는 횡단보도가 있지만 운전자 신호등의 황색 점멸 신호만 길을 건너는 학생의 머리 위로 깜빡깜빡 불을 밝힌다. 정류장 일대는 등교 시간엔 버스에서 내린 학생들로, 하교 시간에는 버스를 타고자 하는 학생들로 북적인다. 학생들이 모여들기 시…

  5. 2022.07.08 · 지역사회 · 박경미

    노인 돌봄의 현장을 가다 쉴 틈 없는 주간보호센터의 하루

    …이라도 지나갈까 싶어 어르신은 마당 한 편에 돗자리를 깔고 몇 시간이고 길을 바라본다. 요양보호사가 떠나기 전 두고 간 쟁반 위 요거트와 참외가, 그리고 부엌에는 갓 구운 누룽지가, 냉장고에는 차곡히 쌓인 반찬이 놓여 있다. 노인장기요양 서비스는? 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