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아리 탐방 신평고등학교 ‘신평꾸러기’ 봉사단“아침잠 반납하고 등굣길 책임져요”
…학년 35명으로 구성된 ‘신평꾸러기’가 친구들을 위해 아침잠을 포기하고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나섰다. 이들은 학교 앞 도로가 혼잡한 구간에서 매일 아침 7시 40분에 등굣길 지도를 하고 있다. 이들 가운데는 학교와 집과의 거리가 멀어 아침일찍 나와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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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안전 등굣길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학년 35명으로 구성된 ‘신평꾸러기’가 친구들을 위해 아침잠을 포기하고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나섰다. 이들은 학교 앞 도로가 혼잡한 구간에서 매일 아침 7시 40분에 등굣길 지도를 하고 있다. 이들 가운데는 학교와 집과의 거리가 멀어 아침일찍 나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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