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거산삼거리 교통체증에 보행자안전 뒷전
[신평] 거산삼거리가 극심한 교통체증과 안전장치의 미비로 보행자 안전의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다. 국도 32호선과 34호선이 만나는 거산삼거리는 한보철강·대산공단등 주요 공단지역으로 들어가는 대형화물차량이 급증한 데다 휴일에는 삽교천을 경유해 서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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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안전 사각지대'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평] 거산삼거리가 극심한 교통체증과 안전장치의 미비로 보행자 안전의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다. 국도 32호선과 34호선이 만나는 거산삼거리는 한보철강·대산공단등 주요 공단지역으로 들어가는 대형화물차량이 급증한 데다 휴일에는 삽교천을 경유해 서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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