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7] 해병대 당진시전우회왜목마을서 인명구조·응급처치 봉사
…얼굴에 상처까지 났다. 지금도 얼굴에 흉터가 남아 있을 정도로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고 안전을 지키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사명감을 갖고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왜목마을이 해수욕장으로 지정되고, 세월호 사고와 더불어 안전이 대두되며 당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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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안전 생명'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얼굴에 상처까지 났다. 지금도 얼굴에 흉터가 남아 있을 정도로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고 안전을 지키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사명감을 갖고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왜목마을이 해수욕장으로 지정되고, 세월호 사고와 더불어 안전이 대두되며 당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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