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확정
…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자체를 의미한다. 이번 재지정에 앞서 당진시는 지난 2010년 군 시절 당시 전국 군 단위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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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안전 취약계층'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자체를 의미한다. 이번 재지정에 앞서 당진시는 지난 2010년 군 시절 당시 전국 군 단위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바 있…
2017.04.15 · 정책·행정 · 이영민
…4억 원 등 노인복지증진에 총 44억 원이 책정됐으며, 장애인 복지 및 취약계층 보호에 4억 원, 효율적 공원녹지 관리에 6억 원 등이 편성됐다. 더불어 ‘지속가능한 청정환경 도시’ 분야에 25억 원을 편성해 친환경 수변구역 관리에 22억 원, 안전하…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 사회적 논의와 결정 과정에 있어 ‘비주류’에 속하는 청년들은 사실상 ‘취약계층’이다. 정책을 만들고 이를 추진하는 이들은 대부분 40~60대 사이의 남성들로, 청년들이 끼어들 틈은 상당히 비좁다. 최근 당진시는 이러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
2017.01.02 · 정책·행정 · 한수미
…업의 중점 추진분야로 저출산 고령사회에 대응한 생애주기별 돌봄과 사회적 안전망 구축, 유입세대의 정주여건 마련을 비롯해 일·가정 양립지원, 복지 인프라 확충 등이 논의됐다. 이와 관련한 2017년 주요 사업으로는 △멀티플 종합복지타운 운영 △취약계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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