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알고 보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알고 보니'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배가네가든11년 묵은 장으로 만든 된장찌개

    …“어제는 방풍나물 무침이 인기였어요. 직접 짠 참기름으로 무친 나물이다 보니 손님들이 맛을 알아봐주시고 좋아해주시죠. 또 저희는 반찬을 절대 재사용하지 않아요. 오히려 손님들께 반찬 남기지 말고 밥을 더 많이 드시라고 추가로 밥을 제공해드려요. 맛있게…

  2.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정병수 상개중앙교회 담임목사(합덕읍 상개리)심훈을 사랑한 목사

    …부천에서 목회활동을 했을 때, 인근 안산시에 ‘상록수역’이 있다는 것을 알고 <상록수>를 쓴 심훈 선생이 안산과 연관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 이후 당진에 와서 보니, 심훈 선생의 시 <그날이 오면>을 집필한 곳이 송악읍 복운리 필경사이고, 그 옆에 심…

  3.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강근식, 김계익 부부 “학생들 가르칠 때가 그리워”

    …사에 매진하겠다고 했으나 허리디스크로 3년 간 일을 쉬어야 했다. 그러다보니 농장을 가꾸지 못했고 결국 사과나무가 죽어 농사를 포기해야만 했다. 현재 나와 아내는 집 인근에서 땅콩, 강낭콩, 배추, 무 등 다양한 밭작물 농사를 짓고 있다. 젊은 시절 …

  4.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포기 않고 오기로 버텼죠”

    …상화 야구부 감독이 장학금을 주겠다며 야구를 계속하길 권유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故 염 감독의 사비였고 그 또한 형편이 어려워 중간에 지원이 끊길 수밖에 없었다. 당시 다른 야구부원 학부모들로부터 회비가 미납되니 운동을 중단하라는 요구가 이어졌고 그…

  5.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주 씨 당진시 우두동 거주황토와 고구마

    … 해주길 바라며 언니에게 더 바짝 붙었다. 눈길 한번 주지 않는 언니를 보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해 하는데 남자가 빤히 바라보며 계속 고구마를 먹으라고 재촉했다. 갑자기 무서운 생각에 울음이 터지고 말았다. 남자는 손에 들고 있던 고구마를 내려…

    당진시대
  6. 2017.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 장용희 고구마연구회장 ‘사과’가 맺어준 인연

    …, 아내는 흔쾌히 사과를 내게 줬다. 이렇게 우리는 ‘사과’로 만났다. 알고 보니 그때 아내는 인천에서 일하고, 고향집을 오가는 길이었단다. 인천에서 일하던 아내는 당진에 자주 오지 못했다. 그래서 우리는 1년에 5번 정도 만나 데이트를 했다. 자주 …

  7.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전선아당진중학교 학부모회장, 충남 정책자문위원회 교육특별위원미래를 위한 소통과 교육

    …터로 공부하는 모습을 보았다. 컴퓨터 속에는 팝업창 같은 것이 있었다. 알고 보니 팝업창은 딸아이와 친구들의 대화창이었다. 순간 머리에 떠오르는 것은 “이 아이가 과연 공부를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과 불안감이었다. 그 순간 딸아이 나이였던 과거 내…

    당진시대
  8. 2017.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을 재는 잣대 도량형!

    …형물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도량형 박물관이라 쓰여 있는 건물로 들어 가보니 옛날 물건들과 함께 처음 뵙게 되는 이인화 관장님은 환하게 웃으시며 반갑게 맞아 주셨다. 관장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박물관내 여러 유물들을 관람한 후 관장님의 이야기 들을 수 …

    당진시대
  9.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향우회 유감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최근 국회 최순실 청문회 관련 인사들이 특정 지역의 향우회를 통해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향우회의 역기능이 다시 부각되었다. 향우회가 정치인들의 선거운동 조직이나 소수 특권층 부정부패의 연결 고리로 변질되는 현상이다. 향우회의 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