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알록달록한 담벼락의 변신은 무죄!
…S LOVES ME’라는 문구와 예수가 아이들을 안고 있는 그림 등으로 알록달록하게 변신했다. 이 담벼락의 변화를 가져온 이들은 바로 진옥성결교회(담임목사 이진수)의 청년들을 비롯한 교인들이다. 이들은 지난달 30일부터 오래돼 지저분해진 담벼락을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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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S LOVES ME’라는 문구와 예수가 아이들을 안고 있는 그림 등으로 알록달록하게 변신했다. 이 담벼락의 변화를 가져온 이들은 바로 진옥성결교회(담임목사 이진수)의 청년들을 비롯한 교인들이다. 이들은 지난달 30일부터 오래돼 지저분해진 담벼락을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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