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31 · 환경·안전 · 구보리
알콩달콩 쌍둥이네 이야기 (신평면 거산리 윤승원·장소영 부부)
바빠도 아이들 건강은 내가 챙긴다! 아이 아플 때 병원 가기 어려워 2014년 7월1일 엄마 뱃속에 있던 알콩이와 달콩이(태명)가 가온, 다온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태어났다. 윤승원(충남도청 근무), 장소영 부부는 달콤한 신혼을 보내고 아기 소식을 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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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31 · 환경·안전 · 구보리
바빠도 아이들 건강은 내가 챙긴다! 아이 아플 때 병원 가기 어려워 2014년 7월1일 엄마 뱃속에 있던 알콩이와 달콩이(태명)가 가온, 다온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태어났다. 윤승원(충남도청 근무), 장소영 부부는 달콤한 신혼을 보내고 아기 소식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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