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17 · 정책·행정 · 유종준
사상 최대의 수해
8일과 9일 사이 재앙의 밤 - 수해현장일지 진흙탕 속에 잠겨버린 터전 융단폭격 맞은듯 처참한 피해 당진시내들 순식간에 허리까지 물 차올라 단전·단수·전화불통, 공포로 밤새고 보니··· 밤 지새고 가게를 보니··· 당진군 관측사상 최고인 349㎜의 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암흑 속에'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17 · 정책·행정 · 유종준
8일과 9일 사이 재앙의 밤 - 수해현장일지 진흙탕 속에 잠겨버린 터전 융단폭격 맞은듯 처참한 피해 당진시내들 순식간에 허리까지 물 차올라 단전·단수·전화불통, 공포로 밤새고 보니··· 밤 지새고 가게를 보니··· 당진군 관측사상 최고인 349㎜의 강…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 없는 상황이다. 도로변의 전신주도 죄다 쓰러져 신시리는 폭우뒤 이틀간 암흑세계였다. 신시리장 강병년씨는 “곳곳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장비가 아니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며 “주민들도 누구 할것없이 처음 당하는 일이라 어떻게 손을 써야할지 모르고 있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