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날 불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4년

1건 · '앞날 불안'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2.15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문화예술교육 발전 방안 토론회 “사회문제 해결의 토대될 것”

    …야” 이정남 글로벌문화콘텐츠연구원 센터장 현재 문화예술교육사업의 전망은 불안하다. 그 이유는 수혜자와 기관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당진의 경우는 시가 대부분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시청, 문화원, 문화재단은 공통적으로 예산 부족을 겪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