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석문 삼봉 기사식당 심재희씨 “힘들었을 때 생각나 봉사해요”
… 지금까지 마을 주민들이 이런저런 도움을 주었다”면서 “반상회나 모임이 있을 때 거르지 않고 우리 식당을 찾아주는 주민들이 고마울 뿐”이라고 말했다. 이런 심씨는 슬하에 1남1녀[이영준(28, 대학재학), 이은희(24, 직장인)]를 두고 있다. 고생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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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앞으로 있을'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지금까지 마을 주민들이 이런저런 도움을 주었다”면서 “반상회나 모임이 있을 때 거르지 않고 우리 식당을 찾아주는 주민들이 고마울 뿐”이라고 말했다. 이런 심씨는 슬하에 1남1녀[이영준(28, 대학재학), 이은희(24, 직장인)]를 두고 있다. 고생은…
2005.09.12 · 지역사회 · 이명자
…좀 했는데 사장님이 이미 추석선물은 석문사과로 정하셨더라구요.” 손씨는 앞으로도 추석선물은 석문사과로 하는 것이 회사의 전통이 되도록 하겠다고 한다. “제가 이 자리에 평생 있는 것도 아닌만큼 있을 동안은 고향분들에게도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어요.…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식의 입장에서는 너무 오랜 세월 효도하기엔 짐이 되고 벅찬 일일 수도 있을 터이다. 하긴 경로 효친을 제일의 가치로 삼았던 옛날에도 ‘오랜 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있었다. 자식들 부담 덜어주는 노후 65세부터 노인이라고 하지만 몸과 마음이 팔팔한 …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 미담이다. 생색내자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미담이 많이 소개되는 언론이 있을 때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지 않겠느냐는 것. “광고인지 기사인지 잘 모르겠는 기사가 많다”고 일침을 놓는 그는 “그런 지면은 과감하게 줄이고 봉사단체 활동이나, 미담사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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