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한현숙 수필가당진시민들의 쉼터 ‘당진천’
…인해 하천 속에 살던 우렁이나 조개류 등이 말라 죽어갔다. 서울시에서는 야생생물대상종으로 보호 지정된 ‘물자라’도 무분별하게 파헤쳐지는 당진천에서 몸살을 앓고 있다. 생태전문가의 의견 없이 이뤄지는 하천 정비로 당진천의 생물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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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야생생물 쉼터'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4.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인해 하천 속에 살던 우렁이나 조개류 등이 말라 죽어갔다. 서울시에서는 야생생물대상종으로 보호 지정된 ‘물자라’도 무분별하게 파헤쳐지는 당진천에서 몸살을 앓고 있다. 생태전문가의 의견 없이 이뤄지는 하천 정비로 당진천의 생물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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