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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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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생물 쉼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야생생물 쉼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9.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아름다운 ‘소들섬’ 음악회 열려

    …키기 위한 음악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했다. 지난 26일 소들섬 쉼터에서 진행 한 음악회는 당진YMCA가 주최‧주 관하고 당진시와 당진문화재단이 후원했다. 이날 원당클럽의 공연을 비롯해 소리향 오카리나의 아름다 운 연주와 바이올린‧첼로‧피아노 …

  2. 2023.07.0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야생생물 쉼터 소들섬 지켜야” 최창용 도의원 5분 발언

    최창용 충남도의원(당진3·국민의힘)이 지난달 27일 제345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서 한국전력의 소들섬 송전철탑 공사 강행에 대해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소들섬’은 겨울철 철새 도래지이자 다양한 멸종위기종이 살고 …

  3. 2021.03.22 · 환경·안전 · 김예나

    [봄철 걷기 좋은 길] 당산저수지 생태공원 / 삽교호 해안탐방로자연과 함께 하는 봄나들이 길

    …를 충당하기 위해 축조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과거 당산2리 주민들의 쉼터이자 낚시터, 그리고 아이들의 놀이터 역할을 한 당산저수지는 고잔방죽(곶의 안쪽이라는 뜻의 ‘곶안’이 변해 ‘고잔’이 됐다고 전해짐)이라고도 불리기도 했다. 이곳에서는 멸종위기…

  4. 2020.04.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한현숙 수필가당진시민들의 쉼터 ‘당진천’

    …인해 하천 속에 살던 우렁이나 조개류 등이 말라 죽어갔다. 서울시에서는 야생생물대상종으로 보호 지정된 ‘물자라’도 무분별하게 파헤쳐지는 당진천에서 몸살을 앓고 있다. 생태전문가의 의견 없이 이뤄지는 하천 정비로 당진천의 생물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당…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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