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9 · 환경·안전 · 김창연
“약쑥으로 목욕하고 찜질하고”
…의 풀이 무성한 섬이라 해서 초락도리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초락도 황토 약쑥찜질방(이하 약쑥찜질방)은 2007년도 마을주민들이 마을 공동사업으로 만들어져 초락도1리 이장이 대표직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전 홍락표 이장에 이어 2009년부터 김철유 이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약쑥 목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29 · 환경·안전 · 김창연
…의 풀이 무성한 섬이라 해서 초락도리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초락도 황토 약쑥찜질방(이하 약쑥찜질방)은 2007년도 마을주민들이 마을 공동사업으로 만들어져 초락도1리 이장이 대표직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전 홍락표 이장에 이어 2009년부터 김철유 이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