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락도에서 생산되고 있는 약쑥은 강화도 약쑥과 함께 국내에서 유명한 약쑥입니다. 일반 내륙에서 자라나는 쑥들은 식용으로 사용되기만 하지만 해풍을 맞고 자란 약쑥은 약초로써 사용되니까요.”
찜질방 입구에 들어서면 알싸하게 풍겨지는 특유의 쑥향기가 가득하다. 찜질방 특유의 습하고 퀘퀘한 느낌을 약쑥이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입구에는 마을에서 생산된 약쑥으로 만들어진 쑥환과 뜸쑥 제품이 진열되어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찜질방 한켠에 마련된 따뜻한 쑥차는 무료로 시음해 볼 수 있다.
새로 증축된 공간인 욕실은 약쑥을 끓여 내고 남은 진액을 이용해 목욕을 할 수 있다. 남은 진액은 찜질방에서도 사용하기도해 손님들이 발길이 이어지는 곳곳마다 약쑥과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약쑥찜질방에서는 바닷가 특유의 자연생태 그대로 재배된 약쑥을 약쑥찜질방에서는 약쑥을 스팀에 찐 김을 사람의 몸에 알맞는 온도와 습도에 맞춰 배출하고 있으며 진한 쑥의 향기와 효능을 느낄 수 있도록 매일 약쑥을 교체하고 있다. 또한 약쑥찜질방은 찜질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휴식공간 및 취침공간 등을 제공하고 있다.
■연락처:353-3968
■가격:△주간(07시~22시까지):대인(5천원), 6세~13세(3천원), 유아(2천원), 65세 이상(3천원) △야간(22시~07시까지):대인(7천원), 6세~13세(4천원), 유아(3천원), 65세 이상(5천원)
■위치:당진읍 탑동사거리에서 당진화력발전소 방향으로 직진. 삼봉사거리에서 석문중학교방향으로 좌회전. 석문면 초락도리 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