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느덧 중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어느덧 중년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 지춘우 부녀회장“변함 없는 우리 부부의 사랑”

    …을 결심할 정도였다. 그중에서 남편의 착한 마음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어느덧 20여 년의 세월이 훌쩍 넘어 중년이 된 우리지만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존중하는 마음은 아직도 변하지 않았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식 때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우리 …

  2. 2014.03.09 · 문화·교육 · 임아연

    3학년 3반 후배에게 33만 원 전달

    … 3월3일마다 3학년 3반 후배에게 33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어느덧 중년이 돼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들은 지금까지 모교에 대한 추억과 사랑을 간직해 왔다. 그 마음을 후배들에게 전하기 위해 3년 전부터 이 같은 활동을 이어오고 …

  3.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요하지 않았다. 아무리 퍼드덕 거려도 날개를 펴는 것은 허용되지 않았고 어느덧 내가 한 때 세상적 가치에 얽매이지 않고 한번이라도 하늘 높이 날고자 했던 꿈을 꾼 적이 있었는지도 희미해졌다. 날아본 적이 없는 날개는 퇴화돼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비…

    당진시대
  4. 2004.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느덧 중년이 된 만공탑 앞의 소년 - 한봉수(동부화재(대산프라자) 근무)

    첫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6학년 수학여행 때 수덕사에서 찍은 사진이다. 멋쩍게 서 있는 모습이 재미있긴 하지만 그 당시에 나름대로 신경써서 차려입은 모습이 다. 뒤에 있는 만공탑은 지금도 여전한데 그 앞에 서 있는 나는 이미 중년의 나이가 되었다. 두번…

  5.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타임머신 타고 40년전으로 - 최길순(서울 목동 거주)

    …. 그리고 앞줄에는 이옥자와 선생님, 김삼자가 나란히 앉았다. 그로부터 어느덧 40년이 흘렀다. 수소문 끝에 당시 담임선생님이셨던 이준용 선생님을 찾았다. 선생님께서는 서울에 살고 계셨고 고등학교 교장선생님으로 계시다가 정년을 마치신 뒤였다. 그리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