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타임머신 타고 40년전으로 - 최길순(서울 목동 거주)
…. 그리고 앞줄에는 이옥자와 선생님, 김삼자가 나란히 앉았다. 그로부터 어느덧 40년이 흘렀다. 수소문 끝에 당시 담임선생님이셨던 이준용 선생님을 찾았다. 선생님께서는 서울에 살고 계셨고 고등학교 교장선생님으로 계시다가 정년을 마치신 뒤였다. 그리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어느덧 중년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리고 앞줄에는 이옥자와 선생님, 김삼자가 나란히 앉았다. 그로부터 어느덧 40년이 흘렀다. 수소문 끝에 당시 담임선생님이셨던 이준용 선생님을 찾았다. 선생님께서는 서울에 살고 계셨고 고등학교 교장선생님으로 계시다가 정년을 마치신 뒤였다. 그리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