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꽃보다 아름다운 인간
…치라는 그 가르침은 공직과 인생의 선배로서 후배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흔히 21세기를 최첨단 기술의 하이테크시대라 하는데, 미래학자 죤 나이스빗은 이 하이테크 시대의 현대인에게는 고립적이고 비정서적인 삶을 치유해줄 수 있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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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어느 선물'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치라는 그 가르침은 공직과 인생의 선배로서 후배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흔히 21세기를 최첨단 기술의 하이테크시대라 하는데, 미래학자 죤 나이스빗은 이 하이테크 시대의 현대인에게는 고립적이고 비정서적인 삶을 치유해줄 수 있는…
2000.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빌었지만 어디 이것이 그의 잘못이겠는가. 남측 부인이 너그럽게 마련해준 선물인 쌍가락지를 끼워주는 손이나 받는 손, 늙어 여위고 거칠어진 손마디는 이산기간이 오래되었음을 입증이라도 하듯 참담한 표정들을 지켜보면서 분단의 아픔을 함께 맛보는 순간이었다.…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신, 가진 것은 변변치 않아도 조금씩 거들며 사는 자신, 그러다 보니 어느새 송악면 적십자봉사대 회장을 맡은 지도 3년째다. 그렇다고 그런 자신을 조금도 대견스럽게 생각해 본 적은 없다. 기자의 방문을 완강하게 거절할 때도 그렇고 자신은 지독히 평범…
2000.05.08 · 지역사회 · 유종준
… 한편 이날 행사는 당진감리교회에서 150여명의 무의탁 노인들에게 속옷 선물세트를 제공했으며, 각 단체 봉사회에서 자체기금을 들여 풍성한 잔치를 준비하는 등 어느 행사보다도 뜻깊은 자리가 됐다.
2000.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자꾸 멀어지게 된다. 어쨌든 이제는 상하관계없이 자기 역할을 못하면 어느 것도 바랄 수 없고 해줄 수도 없다. 스승·제자, 이웃, 가족간에도 서로 피해를 주지 않는 예의범절이 존재할 뿐이다. 너무 삭막하지만 그게 현실이다. 부모의 뜻대로 실천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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