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포기와 선택
“인생은 포기와 선택의 연속이다.” 사람이 동시에 두 길을 선택할 수는 없다. 미국 국적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낳아준 조국 한국 국적을 포기해야 한다. 동쪽의 돈 많은 남자와 서쪽의 잘생긴 남자를 동시에 선택할 수는 없다. 서쪽의 잘생긴 남자를 선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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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어떤 길을'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생은 포기와 선택의 연속이다.” 사람이 동시에 두 길을 선택할 수는 없다. 미국 국적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낳아준 조국 한국 국적을 포기해야 한다. 동쪽의 돈 많은 남자와 서쪽의 잘생긴 남자를 동시에 선택할 수는 없다. 서쪽의 잘생긴 남자를 선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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