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3.23 · 문화·교육 · 유종준
기획연재 / 윤곤강 시인의 삶과 詩
… 그리고 상처받은 시혼 어둠속의 고독한 눈동자, 좌절된 저항 37년말~ 어떤 각도에서 보면 윤곤강은 끝까지 자신이 문학입장을 지킬 듯 생각된 시인이다. 적어도 37년초까지는 그것을 의심할 사람은 없었다. 그럼에도 그 역시 카프 해산후 두어해를 버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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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어떤 세계가'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3.23 · 문화·교육 · 유종준
… 그리고 상처받은 시혼 어둠속의 고독한 눈동자, 좌절된 저항 37년말~ 어떤 각도에서 보면 윤곤강은 끝까지 자신이 문학입장을 지킬 듯 생각된 시인이다. 적어도 37년초까지는 그것을 의심할 사람은 없었다. 그럼에도 그 역시 카프 해산후 두어해를 버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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