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떤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3년

8건 · '어떤 일이'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술을 담아 날갯짓하는‘예담’…도시재생과 예술의 만남[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9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 ‘예담’

    …유롭게 하면서 객원처럼 예담에 참여하는 후배 배우들, 시민 배우, 사무 일이나 스태프 역할을 지원해주는 지역 청년들이다. 김주희 대표는 “이분들이 있어 혼자서는 절대로 할 수 없었을 일들을 해왔다”면서 “수많은 분들의 마음이 더해져 지금의 예담이 있다…

  2.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101] “이리와. 내 옆땡이 앉자”

    …서 춤추게 : 자신이 춤추고 싶다는 말은 못하고 동서에게 권한다는 뜻. 어떤 일이든 자기가 하고 싶지만 그렇지 못할 때 남에게 권하면서 하는 말. 벌리면 춤이라 : 이미 시작된 일을 중간에 그만둘 수 없다. 일을 시작하고 나면 더 커지기는 해도 줄어들…

    당진시대
  3. 2023.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지금이 좋다

    … 싶지 않았다. 나도 모르게 잊혀진 기억으로 저장했다. 혹여라도 지금의 어떤 순간과 맞닿아 삐죽 얼굴을 내밀려할 때도 있는 힘껏 눌러버렸다. 지나온 나의 삶은 갖은 몸부림과 노력에도 보이지 않게 지금의 삶에 영향이 되었다. 지금 삶의 선택과 결정들마다…

  4. 2023.05.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마을 활성화의 주역, 마을소식 전하는 마을기자단

    …이 가득한 분들이다.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미디어교육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글쓰기 능력과 미디어 활용 능력을 갖춘 실력 있는 강사를 섭외하는 것도 어렵지만 타 지역의 강사가 아닌 당진의 사정을 잘 아는 ‘우리지역’의 강사를 찾는 것도 쉽지…

  5.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담겨 있다. <작가 이야기> 안수경 복지과장 “지역사회에서 사람 만나는 일이 참 즐겁고 신납니다. 만나러 가는 길, 내가 만나는 사람들, 그들과 함께하는 활동, 만나고 되돌아 오는 그 길을 그냥 흘려 보내기가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사진으…

  6. 2023.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76] “미꾸리 국 먹고 용트림 한다”

    다지다 : 어떤 일에 뒷말이 없도록 단단하게 다잡다. 아퀴 : 어수선한 일의 갈피를 잡아 마무리하는 끝매듭. 아퀴짓다 : 일이나 말을 끝마무리 하다. 동그마니 : 혼자서 따로 떨어진 모양. 미꾸리 : 미꾸라지. 미꾸리 국 먹고 용트림 한다 : 재간도 …

    당진시대
  7. 2023.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진시나눔푸드뱅크“사랑을 나누면 더 행복해져요”

    …. 그리고 당진 외 지역으로 물품 후원을 받으러 간다. 언제, 어디서, 어떤 물품이 나오는지 모르기에 물품을 후원한다는 소식만 들으면 차를 몰고 그 지역으로 떠난다. 한 번은 왕복 350km 걸리는 광주로 간식거리를 가져오기도 하고, 400km가 꼬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