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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1994년

9건 · '어려운 가정'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달일부터 시작해 사장님 된 억척이-구봉산 식당주인 김철규씨

    …식만드는 걸 배우게 됐어요ꡓ 김씨는 열일곱살 때부터 식당일을 시작했다. 가정형편이 그다지 어려운 편은 아니었다. 더구나 그가 장남이어서 부모님은 계속 공부하길 바랬지만 김씨는 그 분야(?)엔 별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일찌감치 다른 길을 선택했다. 마침…

    당진시대
  2. 1994.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 일일찻집장소 무료제공 - 양지다방 배인숙씨

    …문이었다. 하지만 평소에도 경로당이나 봉사단체에 꼬박꼬박 찾아갈 정도로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져왔던 그에게는 이미 결론이 나있는 고민거리였다. ꡒ결정을 하고 나니까 마음이 편했어요. 행사 당일날 모두들 한잔이라도 더 팔려고 잠시도 자리에 앉아 있지 …

    당진시대
  3. 1994.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94년도 새마을지도자 성공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석문면 부녀회장 김기자

    … 우리가 손쉽게 수집할 수 있는 재활용품, 즉 빈농약병, 폐비닐등과 각 가정에서 나오는 빈병, 폐지등을 수집하여 판매했다. 생각보다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뜻밖에 200여만원의 많은 자금이 조성되었다. 이 자금으로 부락 어른들을 위하여 경로잔치를…

    당진시대
  4.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의 삶 함께 걱정하는 이웃 - 명성이용원 이재원씨

    …글서글한 인상이 친근감을 준다. 이발 일을 시작한 지 올해로 25년째. 어려운 가정환경 탓에 부모님 밑에서 한창 공부하고 있을 열세살 어린 나이에 직업세계에 뛰어들어야 했던 이씨는 동생들까지 가르치면서 힘들게 살아왔지만 정작 견디기 힘들었던 것은 금전…

    당진시대
  5. 199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표학렬씨

    …하는 사람됨됨이를 보자는 뜻이 담겨있는 것이다. 이 인성의 잣대는 바로 가정에서 찾아야 할것이며, 효에 대한 개념과 실행에 따라 인성이 발달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효에 대해서 쉽게 말하자면 부모님 즉, 웃어른들에게 드리는 자녀로서의 노력과 열의가 부…

    당진시대
  6. 1994.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이 한 집에(순성면 갈산리)

    … 지날즈음 현훈이 아버지는 갑자기 병을 얻게 되었고, 자리에 눕게된다. 가정경제가 어려움에 봉착하자 아들내외는 시골에 와서 생활할것을 의논하였고, 이미 시골할아버지가 병석에 누워있는 상황인지라 쉽게 받아들이기가 난처했지만, 상황은 어쩔 수 없었다. 결…

    당진시대
  7. 1994.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무료이발사 김산옥

    …산옥씨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이다. 원래 처녀시절에는 어엿한 미용사였으나 가정적인 형편과 당진군내에서 여러종류의 사회봉사활동을 20년간이나 하다보니 미용실을 차릴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다. 그러는 동안 합덕읍 사회계 주선으로 읍사무소에서 1일과 16일에 …

    당진시대
  8. 199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존경받는 공무원상과 신바람나는 군민상을-유지환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장

    …다. 월급 한 푼 없이 말입니다. 하지만 3남매 대학까지 다 보냈으니까 가정에는 충실했던 편입니다. 그외에는 당진군 체육회 운영국장을 한 10년했고 사회정화위원장을 맡기도 했었죠. 7년전부터 새마을지회를 운영하고 있는데 전,현직 새마을 지도자 2천5백…

    당진시대
  9. 1994.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확정할 수 없는 많은 미래를 가진 젊은이-이재광 충남저널당진주재기자

    … 문화분야에서 할 일은 무궁무진하다」고 말한다. 그는 또 몇년째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고 있다. 주민등록상에는 부모가 있으되 실제로는 떠나고 없는 가정의 아이들을 보살피고 있다. 혼자하기는 아까운 일이라 그런지 곧 송악지역에 이런 아동들을 돕는 봉…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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