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나루교회가 당진의 올바른 문화를 꽃피우는 작은 씨앗이 됐으면 하네요”
…이고 현실에 안주할 수밖에 없는 누구나 갖고 있는 비겁함이 점점 굳어질 때다. 그러나 그는 올 봄에 아무런 연고도 없는 당진에 내려와 ‘당나루교회’라는 이름으로 교회를 개척하고 있다. 당나루교회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교회로 서울 강남교회와 한국기독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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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어려운 때다'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고 현실에 안주할 수밖에 없는 누구나 갖고 있는 비겁함이 점점 굳어질 때다. 그러나 그는 올 봄에 아무런 연고도 없는 당진에 내려와 ‘당나루교회’라는 이름으로 교회를 개척하고 있다. 당나루교회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교회로 서울 강남교회와 한국기독교…
2002.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찾았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이리오서점 앞에 VIP양복점을 운영하고 있을 때다. 동생의 첫나들이를 기념하기 위해 사진을 찍자고 제안한 아름(딸)이. 그래서 아내(박서진)와 함께 가족사진을 찍게 됐다. 유난히도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아름이는 지금도 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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