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 사람똥 개똥 할 것 없이 주워 모으던 할머니, 괜스레 참거리를 마련해 이웃을 쭈욱 불러 앉혀놓고는 똥이 마려울 때까지 하염없이 우스개소리를 늘어놓아 한사람 똥이라도 제집 화장실에 받으려고 여념이 없던 할머니. 그런 할머니에게 있어서 똥을 남의 집에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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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어려운 이웃' · 환경·안전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 사람똥 개똥 할 것 없이 주워 모으던 할머니, 괜스레 참거리를 마련해 이웃을 쭈욱 불러 앉혀놓고는 똥이 마려울 때까지 하염없이 우스개소리를 늘어놓아 한사람 똥이라도 제집 화장실에 받으려고 여념이 없던 할머니. 그런 할머니에게 있어서 똥을 남의 집에다…
2001.06.18 · 환경·안전 · 이명자
… 떼내어 간 것 같다”며 온종일 양수기를 가동시켜도 논에 물을 채우기가 어려운 실정인데 이마저 도난당해 이웃에 아쉬운 소리해가며 양수기를 빌려쓰고 있다”고 말했다. 또 정미면 봉생리에 사는 남모씨는 며칠전 밤새 물을 퍼올리기 위해 논둑에 설치해 놓았던…
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의 원자가 빠지면 그때는 더 이상 탄소가 아니다. 하나의 원자가 다른 이웃원자의 존재를 전혀 의식하지 못할지라도 탄소가 탄소인 것은 그것들이 서로 결합되어 있기 때문이다. “쓰레기 버리는 일 한가지만 봐도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길거리에 내놓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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