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전대리 삼남매에게 전해진 사랑의 손길
…인 겨울을 알리는 요즘 송악읍 전대1리 삼남매의 생활은 고되기만 하다. 친구들과 어울리기 바쁜 나이에 ‘생계’에 대한 걱정이 앞서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고등학교 1학년, 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6학년으로 사춘기에 접어든 삼남매가 자신들의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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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어려운 친구들'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인 겨울을 알리는 요즘 송악읍 전대1리 삼남매의 생활은 고되기만 하다. 친구들과 어울리기 바쁜 나이에 ‘생계’에 대한 걱정이 앞서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고등학교 1학년, 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6학년으로 사춘기에 접어든 삼남매가 자신들의 어려운 상황…
2014.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달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아나바다장터로 마련한 기금으로 연탄을 구입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연말 사랑의 김장담기 등 어린 학생들이 보이지 않는 작은 사랑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룸은 봉사만이 아닌 공부사랑동아리로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만…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 다녀야 했다. 하지만 조업 혹은 장사를 하는 부모들이 도시락을 챙기기 어려운 실정이어서교사들이 직접 식단을 짜고, 뭍에 나가 장을 보고, 밥을 안치고, 반찬을 만들어 아이들과 함께 점심을 먹는다. “성적도 문제 없어” 올해 전학 온 준석이는 처음엔 …

2014.01.17 · 지역사회 · 김창연
…지만 친구 간 맺은 ‘우정’은 변함없이 지속되고 있다. 서정철 회장은 “친구들의 정을 바탕으로 합덕선우회가 운영되고 있어 화합 및 단합이 잘되고 있다”며 “타 단체에 비해 회원 간 손발이 잘 맞고 각종 활동에 참여도 활발하다”고 말했다. 특히 청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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