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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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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친구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어려운 친구들'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 서야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연탄 봉사“따뜻한 사랑의 연탄 나눠요”

    …하얀 셔츠 소매 자락이 거뭇하게 물들었다. 까맣게 변해버린 손을 보면서 친구들과 웃기도 하고 장난스럽게 연탄재를 친구 얼굴에 묻히며, 봉사의 뿌듯함과 즐거움을 만끽했다. 서야고등학교(교장 단현순) 1학년 학생들이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으로 연탄을 구입해…

  2.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 | 석문면 삼봉4리 김태준 씨죽음의 문턱에서 보낸 문자 “살려 달라”

    …원을 오가면 하루가 금방 다 지난간다. 몸이 아파도 통원 치료를 받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숨 쉴 수 없을 정도로 악화 지난 1년 전부터 급격하게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했다. 복용하던 약이 몸에 맞지 않았는지 다리와 팔 등이 붓기 시작했다. 다니던 병원…

  3. 2018.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나바다 수익금 전달 ‘훈훈’

    …다. 신미현 원장은 “매년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작지만 따뜻한 우리 친구들의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4.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내 이웃, 내 형제‘외국인 근로자’

    “국장님, 한글 교실에 나오는 베트남 친구들이 있는데 회사를 옮기고 싶대요.” 2017년 어느 가을 날, 베트남 통역사이신 안지은 선생님께서 3명의 베트남 근로자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회사 생활이 너무 힘들어 회사를 옮기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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