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봉사의 영향력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진과 멀지 않은 예산의 신례원 성당에 지냈던 성병렬 신부는 기꺼이 도운 학생에게 라틴어를 가르쳐줬다. 성 신부는 공부만이 아닌 도운 학생이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과 함께 봉사의 길을 안내했다. 그 기회가 이어지면서 성 신부와 도운 학생은 네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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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어려운 학생에'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진과 멀지 않은 예산의 신례원 성당에 지냈던 성병렬 신부는 기꺼이 도운 학생에게 라틴어를 가르쳐줬다. 성 신부는 공부만이 아닌 도운 학생이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과 함께 봉사의 길을 안내했다. 그 기회가 이어지면서 성 신부와 도운 학생은 네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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